
혈당관리에 좋은 음식 양배추의 효능과 당뇨에 좋은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탄소화물이 적은 야채가 당뇨에 좋다는 것은 모두들 알고 계시지만 호불호가 있는 식자재입니다. 우리들의 식단에서 양배추는 주로 쩌서 쌈으로 먹거나 샐러드를 만들어서 빵이랑 같이 섭취를 합니다. 오늘은 양배추가 당뇨에 어떠한 효능이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면역력을 강화해주고 소화기능과 심장건강, 암 예방, 피부 건강 개선, 신체 독소를 제거하는 등 여러가지 효능을 하는 건강한 채소입니다. 좋아하지 않는 야채일 수 있지만 건강을 위해서 꼭 식단에 포함시켜 보세요.
하지만 다량으로 섭취하면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적당한 양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양배추의 종류도 참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녹색 양배추 그리고 적색 양배추, 사보이 양배추등이 있으며 각각의 종류마다 영양소 함량은 조금씩 다릅니다.
양배추는 채소들 가운데서도 영양가가 많은 식품으로 꼽고 있는데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와 같은 항산화제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항암 성분으로 알려진 설포라판과 인돌-3-카비놀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양배추의 겉과 속에 함유되어 있는 영양소가 다릅니다. .양배추의 겉잎인 녹색 잎에는 철분, 비타민에이, 칼슘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안쪽의 흰색 잎에는 비타민C, 비타민D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좋은 성분들은 가열을 하게 되면 대부분이 파괴가 되는데요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 하기 위해서는 녹색 겉잎과 속에 있는 흰색잎을 같이 생으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먼저 양배추의 혈당지수를 살펴보면 GI 26정도로 낮은 혈당지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당뇨가 있는 분들 뿐 아니라 모든 분들에게 좋은 효능을 하는 건강 채소입니다. 당뇨병 관리를 위해 체중감량은 필수라 말할 수 있는데 이 양배추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적어 제 2형 당뇨병 환자 분들의 체중 감량 식단에 포함시키기에 아주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한 당뇨병 전문가는 식전 양배추 섭취를 통해 혈당을 관리하는 책을 소개했는데 식전에 양배추를 먹으면 섬유질을 섭취할 수 있어 음식물 흡수를 늦춰주어 혈당이 상승하는 것을 억제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양소도 풍부한 슈퍼푸드로 자주 식단에 포함시킨다면 체중을 감량하면서 당뇨를 관리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당뇨가 있게 되면 피부 건강도 좋지 않은데 이 양배추 섭취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한 연구에서 양배추 섭취가 습진, 여드름, 건선과 같은 피부 문제를 완화시켜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양배추를 식단에 포함시키면 피부 건강 뿐 아니라 인체 염증 수치를 감소시켜주어 당뇨 건강을 개선시키는 잠재적인 효능을 합니다. 양배추와 같은 십자화과 채소에 함유되어 있는 인돌-3-카비놀이 당뇨관리에도 좋은 영향을 주는데. 2016년도에 십자화과 채소의 인돌-쓰리-카비놀이 만성 질환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연구가 진행되었습니다. 그 결과 암 예방과 심혈관 질환 비만 및 당뇨병 감소에 좋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8년도의 또 다른 연구에서는 인돌-쓰리-카비놀이 인슐린 신호 전달 경로를 활성화하여 인슐린 감수성을 향상 시킨다고 밝혔습니다. 양배추의 설포라판 성분도 당뇨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이 설포라판 성분은 항산화 반응을 유도함으로써 염증성 질환과 암 뿐만 아니라 제 2형 당뇨병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적색 양배추에는 천연 색소인 베타레인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혈당 수치를 낮추고 인슐린 생산을 활성화시켜줍 니다. 양배추에는 항산화 성분과 항 고혈당 성분이 가득 함유되어 있고 비타민에이 비타민B, 비타민C, 비타민K, 철분, 칼슘, 아연, 인, 마그네슘, 칼륨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여 당뇨 식단에 포함시키기에 이상적인 채소입니다.
하루 권장 섭취량은 1/4개 정도인데 개인에 따라 섭취량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섭취량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양배추의 효능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당뇨가 있으신 분뿐만아니라 건강한 일반인도 식단에 포함시켜서 건강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